안녕하세요. 김다일입니다.
잔파도가 내 허리를 스쳐 지나가는 바다
2025. 5. 31.
태평양에서 시작된 파도가 마지막 힘을 짜내며 부서졌다
2025. 5. 23.
여름에는 남쪽 계절풍을 생각한다
2025. 5. 17.
부유하는 상상 바다는 윤리가 될 수 있나
2025. 5. 9.
부유하는 해파리는 윤리가 될 수 있나
2025. 5. 2.
서울 가는 무궁화와 신촌 생활
2025. 4. 26.
내가 여름에 죽으면 그다음 날부터 일어나는 일
2025. 4. 18.
편지에 어울리지 않는 나의 글씨체와 빗나가는 마음들
2025. 4. 12.
반전 없는 여름 웃자라는 무기력 그러나 ‘비밀의 화원’
2025. 4. 4.
서문
2025. 3. 21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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