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름 울분, 퇴고 아닌 재창조

안녕하세요. 김다일입니다.

그간 조용히 에세이 독립 출간을 준비해왔어요. 마지막 퇴고를 앞두고,《여름 울분》 '퇴고? ㄴㄴ, 재창조'를 읽어주실 분을 기다립니다. * 아카이빙 페이지에 올라와 있는 서문을 읽고, 다음 글을 받아보고 싶으면 편하게 구독해주세요. * 2025년 4월 4일부터 매주 금요일에 한 편씩, 총 열 개의 글을 발송합니다.
구독하기